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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이겨낸 당진 프리지어 출하 시작
졸업시즌 맞아 출하, 일본수출 예정
허 진 욱 [2018-02-07 10:15]
올 겨울 지속되고 있는 매서운 한파를 이겨낸 봄의 전령사 프리지어가 졸업시즌을 맞아 이달 들어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지어 생산지역인 당진에서 출하를 시작했다.

최저기온 10℃ 이상만 유지되면 추운 겨울에도 재배가 가능한 저온성 작물인 프리지어는 올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년 수준의 출하량과 출하속도를 보이고 있다.

당진에서 생산되는 프리지어는 국산종인 골드리치와 샤이니골드를 비롯해 네덜란드종인 이본느 품종으로,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으로 출하 중이다.

특히 당진에서 재배되는 프리지어는 꽃의 색깔과 모양이 뛰어나고 향기가 짙어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일본 소비자에게도 매우 인기가 높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50만 본의 당진 프리지어가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데, 올해도 이달 중 일본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졸업과 입학 시즌이 본격화 되면서 국내외 출하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월부터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일반 도시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수확체험도 진행돼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센터 관계자는 “저온성 작물로 날씨에 비교적 많은 영향을 받지 않는 프리지어는 겨울철 농가 소득을 올려주는 효자작물”이라며 “향후 농가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봄기운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꽈리고추 주산지인 면천지역을 중심으로 꽈리고추 수확 후 프리지어를 재배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약 2㏊ 규모의 면적에서 프리지어가 생산돼 전국 최고 수준의 프리지어 주산지로 발돋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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